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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생각과 의견 :::전자책 시장은 개미지옥인가?
전자책은 과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각종 매체에 인용되는 통계 수치를 보면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외국에서의 전자책 성장 속도가 몰랄 만큼 빠르다는 것. 그리고 아마존의 전자책 성장세가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그런데 한편으로 주변을 둘러보면 전자책을 이용하는 독자가 눈에 띄게 늘어닜다는 현실을 수긍하기 어렵다. 각종 스마트폰, 태… (1)
명언 [마음에 담은 글] 벤자민 플랭크린 텍스트 | 15-03-29 6
스토리k로 이북 [My READER] 아이이 | 15-03-28 11
책 읽는 시간 [세상 사는 이야기] 아이이 | 15-03-27 8
Reading is everything [세상 사는 이야기] Rickyhandsome | 15-03-23 17
투자! [세상 사는 이야기] noyarim | 15-03-23 20
아이패드 미니 2세대.. [My READER] 우문 | 15-03-23 20
명언 [마음에 담은 글] 민두 | 15-03-22 22
안젤라베이비 [사진과 글] 듀듀 이미지첨부 | 15-03-22 21
아내 [단편 문학관] 김유정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3-20 33
우리 마누라는 누가 보든지 뭐 이쁘다고는 안할 것이다. 바로 계집에 환장된 놈이 있다면 모르거니와, 나도 일상 같이 지내긴 하나 아무리 잘 고쳐보아도 요만치도 이쁘지 않다. 하지만 계집이 낯짝이 이뻐 맛이냐. 제기랄, 황소 같은 아들만 줄대 잘 빠쳐 놓으면 고만이지. 사실 우리 같은 놈은 늙어서 …
목숨 1 [단편 문학관] 김동인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3-20 30
나는 그가 죽은 줄로만 알았다. 그가 이상한 병에 걸리기는 다섯 달 전쯤이다. 처음에는 입맛이 없어져서 음식은 못 먹으면서도 배는 차차 불러지고, 배만 불러질 뿐 아니라, 온몸이 부으며 그의 얼굴은 바늘 끝으로 꼭 찌르면 물이라도 서너 그릇 쏟아질 것같이 누렇게 되었다. 그의 말을 들으면 배도 그…
처를 때리고 2 [단편 문학관] 김남천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3-20 40
 1 남수(南洙)의 입에서는 '이년' 소리가 나왔다. 자정 가까운 밤에 부부는 싸움을 하고 있다. 그날 밤 열한시가 넘어 준호(俊鎬)와 헤어져서 이상한 흥분에 몸이 뜬 채 집에 와보니 이튿날에나 여행에서 돌아올 줄 알았던 남편이 열시 반 차로 와 있었다. 그는 트렁크를 방 가운데 놓고 양복을 입은 …
요타폰2 쓰고있습니다. [My READER] lovelock | 15-03-20 47
명언 [마음에 담은 글] 사람as | 15-03-19 22
중국친구에게 [세상 사는 이야기] 사람as | 15-03-19 23
계절 2 [단편 문학관] 이효석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3-15 46
「천당에 못갈 바에야 공동변소에라도 버릴까?」 겹겹으로 싼 그것을 나중에 보에다 수습하고 나서 건은 보배를 보았다. 「아무렇기로 변소에야 버릴 수 있소.」 자리에 누운 보배는 무더운 듯이 덮었던 홑이불을 밀치고 가슴을 헤쳤다. 멀숙한 얼굴에 땀이 이슬같이 맺혔다. 「그럼 쓰레기통에라도.…
무슨 책들 읽으시나요. [세상 사는 이야기] 게으른청구개리 | 15-03-15 39
인천시 시정소식지 ‘굿모닝인천’은 1994년에 창간했습니다. 시민들이 알고싶어 하는 생생한 시정정보를 시의 적절하게 전달하고 인천의 자산인 관광, 문화를 널리 알려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고 교류하는 쌍방커뮤니케이션 홍보지입니다. 오랜 발행의 역사가 증명하듯 시민들이 즐겨 읽는 잡지로 자…
아이패드 미니2 사용 중입니다. [My READER] 게으른청구개리 | 15-03-1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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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치상지 | 육로로 숯재 탄현(炭峴[ ])를 지나 황산벌로 해서 짓쳐 들어온 신라군 오만 명과, 수로로 기벌포(伎伐浦)를 거쳐 사자수(…
청춘극장 1권 | 졸업식이 끝난 날 오후 , 교실에서는 졸업생과 선생의 송별을 의미하는 간소한 다과회(茶菓會)가 열리었다.이 다과회만 …
지새는 안개 (2) | 정애(晶愛)는 <신여자(新女子)>란 잡지를 보다가 또다시 미닫이를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시름없이 오는 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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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우리 마누라는 누가 보든지 뭐 이쁘다고는 안할 것이다. 바로 계집에 환장된 놈이 있다면 모르거니와, 나도 일상 같이 지…
목숨 (1) | 나는 그가 죽은 줄로만 알았다. 그가 이상한 병에 걸리기는 다섯 달 전쯤이다. 처음에는 입맛이 없어져서 음식은 못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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