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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생각과 의견 :::전자책 시장은 개미지옥인가?
전자책은 과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각종 매체에 인용되는 통계 수치를 보면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외국에서의 전자책 성장 속도가 몰랄 만큼 빠르다는 것. 그리고 아마존의 전자책 성장세가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그런데 한편으로 주변을 둘러보면 전자책을 이용하는 독자가 눈에 띄게 늘어닜다는 현실을 수긍하기 어렵다. 각종 스마트폰, 태… (3)
D언덕의 살인사건 [이펍팩토리] 에드가와 란포 텍스트 이미지있음 이미지첨부 | 15-05-16 21
    때는 9월 초순의 어느 무더운 밤이였다. 나는 D언덕의 큰 도로의 중간쯤에 있는이라는 단골 찻집에서 냉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당시 나는 학교를 갓 졸업하고 이렇다 할 직업도 없이 하숙방에서 딩굴며 책이나 읽고 있던가 또는 그것에 싫증을 느끼면 목적도 없이 산책나가 별로 비용이 들…
한방울의 피 [이펍팩토리] 코넬 울리치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5-16 17
  1. 범죄, 그리고 그것이 일어나게 된 경위    미리 계획했던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오히려 더 잘되었다고  그는 뒤에 생각했다.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다면 오히려 모든 면에서 실패했을지도 모른다.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잘못된 흉기를 자기도 …
어린 벗에게 [단편 문학관] 이광수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5-13 28
第一信[제일신] 사랑하는 벗이여 前番[전번] 平安[평안]하다는 片紙[편지]를 부친 後[후] 사흘만에 病[병]이 들었다가 오늘이야 겨우 出入[출입]하게 되었나이다. 사람의 일이란 참 믿지 못할 것이로소이다. 平安[평안]하다고 便紙[편지] 쓸 때에야 뉘라서 三日後[삼일후]에 重病[중병]이 들 줄을 알았사…
연분(緣分) [단편 문학관] 이광수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5-13 28
여러분은 연분이란 말을 믿습니까. 아마 새로운 교육을 받으신 이들은 연분이라면 미신이라고 비웃으시겠지요. 나도 그러한 미신은 비웃어 버리고 싶읍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연분이라고 밖에 더 생각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읍니다. 내가 지금 말씀하려는 내 생애의 일분도 연분이라고 밖에는 더 생각…
킨들 보이지 추가 [EBOOK CAFE] 수철이 | 15-05-12 24
윌리엄 블레이크 [마음에 담은 글] 수철이 | 15-05-12 18
책모으기 [세상 사는 이야기] 수철이 | 15-05-12 22
허즈번드 시크릿 [작은 서점] 리안 모리아티 텍스트 이미지첨부 | 15-05-11 40
편지를 뜯는 순간, 모든 시간이 멈췄다!『허즈번드 시크릿』은 남편이 남긴 편지 한 통이 불러온 파장을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실리아, 사랑하는 남편과 소울메이트 같은 사촌이 서로 사랑에 빠졌다는 고백을 듣게 되는 테스, 30년 전 살해당한 딸의 범인을 잡지 못해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레이…
짱구아빠 명대사 [마음에 담은 글] 짱구는 못말려 텍스트 | 15-05-0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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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치상지 (3) | 육로로 숯재 탄현(炭峴[ ])를 지나 황산벌로 해서 짓쳐 들어온 신라군 오만 명과, 수로로 기벌포(伎伐浦)를 거쳐 사자수(…
청춘극장 1권 | 졸업식이 끝난 날 오후 , 교실에서는 졸업생과 선생의 송별을 의미하는 간소한 다과회(茶菓會)가 열리었다.이 다과회만 …
지새는 안개 (2) | 정애(晶愛)는 <신여자(新女子)>란 잡지를 보다가 또다시 미닫이를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시름없이 오는 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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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벗에게 | 第一信[제일신] 사랑하는 벗이여 前番[전번] 平安[평안]하다는 片紙[편지]를 부친 後[후] 사흘만에 病[병]이 들었다가 오…
연분(緣分) | 여러분은 연분이란 말을 믿습니까. 아마 새로운 교육을 받으신 이들은 연분이라면 미신이라고 비웃으시겠지요. 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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